비전의 대장정이 시작되었습니다이것은 단순한 집회나 일과성 행사가 아닙니다하나님 안에서 인생의 진정한 목적을 재발견하고, 능력과 비전의 아침을 여는 발걸음입니다 동안 우리는 너무나 인생을 낭비하며 살아 왔습니다무엇이 참된 행복인지, 어디에 진정한 가치가 있는지도 모른채 방황의 세월을 보내 왔습니다그러나 이제는 본래적 목적으로 돌아 가야 합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이 430년간의 노예 사슬을 끊고 민족으로 태동한 것처럼, 우리 인생에도 출발의 아침이 필요합니다애굽이 던져주는 기름진 음식이 육신의 배를 채울 수는 있어도 영혼의 갈증을 채울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길을 떠나야 합니다그러나 혼자서는 안됩니다하나님과 함께 가야 합니다이것이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으로 직행하지 않고 시내산으로 나아갔던 이유입니다시내산은 일찍이 모세가 불꽃 속에서 하나님을 만났던 호렙산이 있는 곳이요, 거기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이스라엘의 비전을 보았던 곳입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불이 필요합니다그래야 우리를 묶고 있던 저주와 불행의 사슬이 끊어지고, 기적의 장이 펼쳐집니다그래야 인생의 길이 보이고 변화의 역사가 일어날 입니다매일 새벽 출애굽기를 묵상하며 함께 기도할 우리에게도 불이 쏟아지고, 기적의 샘이 터질 믿습니다.       

 

위대한 비전의 대장정에 다신 한번 여러분 모두를 초청합니다물론, 쉽지 아니한 여정입니다인내와 헌신이 필요합니다그러나 반드시 가야 합니다하나님의 불을 받지 않고는 참된 변화와 부흥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십시오 주간을 놓친 분이라도 오십시오 성도가 서로 격려하며 새벽을 깨워 주십시오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여정이 끝나는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경이로운 기적들을 간증할 것입니다내일 새벽 5:15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