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endo Street Baptist Church Sermon

생명을 살리는 설교 말씀

3/19 어떤 믿음이 우리를 건질까

본문: 요한복음 4:43-54 제목: “어떤 믿음이 우리를 건질까?” 찬양: 주가 거기 계심으로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이 땅은 우리의 힘만으로 살 수 없다. 예기치 않던 사건들과 우리의 능력을 넘어선 문제들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이것을 풀 수 있는 해답은 어디에서 올까?  주님을 향한 믿음뿐이다.  어떤 믿음이 위기의 절망 속에서도 우리를 건져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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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삶의 참된 동력은 무엇인가

본문: 요한복음 4:27-38 제목: “참된 삶의 동력은 무엇인가?” 찬양: 우리 함께 보리라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사람들마다 삶을 움직이는 동력이 다르다. 세상적 성공이 모티브인 사람은 야망이 이끄는 삶을 살 것이다.  인류애가 삶의 동기인 사람은 휴머니시틱 명분을 위해 자신을 드릴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 당신의 삶을 움직이는 동력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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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주님이 찾으시는 예배

본문: 요한복음 4:15-24 제목: “주님이 찾으시는 그 예배” 찬양: 왕이신 나의 하나님/송축해 내영혼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크리스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예배이다. 성경에 400번이상 등장할 정도로 중요한 주제이다.  그럼에도 가장 오도되고 있는 것이 예배이다.  예배의 본질을 모르기 때문이다.  당신은 예배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  참된 예배는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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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do Street Baptist Church Story

우리 교회 이야기

교회 창립 60주년을 감사합니다

오늘이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  인간의 나이로 비유하자면 생의 주기가 한바퀴 도는 시간입니다.  그 긴 세월을 축복 가운데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과 은혜가 오늘 우리의 모습을 가능케 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교회를 창립하시고 눈물로 씨를 뿌리셨던 김동명 목사님과 안이숙 사모님의 노고를 기억해야 합니다.  광야 같이 메마른 이 땅에 그 두분이 심어 주셨던 사랑의 씨앗은 저희 교회뿐 아니라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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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시의 위기

오래 전 콘스탄틴 게오르규가 쓴 “25시”라는 소설이 있었습니다.  25시란 하루의 24시간이 끝난 시간으로써 더 이상의 희망도 구원도 불가능한 최후의 시간을 뜻 합니다.  게오르규는 2차 대전 직후 자신이 겪었던 포로 생활을 바탕으로 이 소설을 썼다고 합니다만, 그는 인류의 현실을 잠수함 속의 토끼로 설명을 했습니다.   옛날에는 잠수함에 토끼를 몇마리씩 넣어 다녔습니다.  요즈음처럼 계기가 발달하지 못했기에 잠수정 속의 산소량을 측정하기 위해서입니다.  토끼는 폐가 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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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도 습관입니다

오래 전에 한국에 두 개의 마을이 이웃에 있었습니다.  한 마을은 감사촌이고, 또 한 개는 불평촌이었습니다.  불평촌 사람들은 무엇에나 불평을 했습니다.  봄에는 황사 때문에 먼지가 많다고 불평했고, 여름에는 덥고 모기가 많다고 불평했습니다.  가을에는 낙엽이 떨어진다고 불평했고,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온다고 불평했습니다.   똑같은 지역에 살고 있지만 감사촌에 사는 사람들은 무슨 일이건 감사만 했습니다.  봄에는 꽃향기에 감사했고, 여름엔 시원한 나무 그늘에 감사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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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BC 건축 소식지 – 제 9호

더 밝은 다음 세대를 위해... 기억상실증에 걸린 한 남자가 의사를 찾아가 치료를 의뢰했습니다. 상태를 진찰한 의사가 다음과 같은 제안을 했습니다. "당신의 기억을 되살리려면 시력에 손상이 갈지 모릅니다 기억이 돌아오길 원하십니까 아니면 밝은 눈을 간직하길 원하십니까? 선택은 당신이 하십시오."한참을 숙고한 남자가 대답했습니다. "기억을 되찾기 보단 시력을 지키고 싶습니다. 제가 과거에 어디에 있었는지를 보기 보다는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지를 보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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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BC 건축 소식지 – 제 6호

미래를 향한 비전의 발걸음 우리가 사용하는 도로라는 개념이 생긴 것이 19세기 초라고 합니다. 그 전에도 말이나 사람들이 다니는 길이 있었지만, 그저 이동에 방해가 되는 풀과 돌들을 정비해 놓은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영국의 머캐덤이라는 토목 기술자가 길에 잘게 깨뜨린 자갈을 까는 방식으로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작은 자갈은 울퉁불퉁한 바닥을 평평하고 단단하게 만들었고 비가 와도 잘 씻겨내려 가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여기에 석탄에서 나온 콜타르를 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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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BC 건축 소식지 – 제 5호

정성과 사랑이 담긴 예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건축이 순적하게 진행 되고 있어 감사합니다 어려운 일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 많은 양의 흙을 퍼내고 지축 공사를 하고 철근과 콩크리트를 붓는데 어찌 어려움이 없었겠습니까? 그럼에도 중단 없이 건축이 잘 진행되는 것은 성도님들의 기도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힘든 삶의 여건에도 불구하고 건축 헌금을 만들어 주시는 성도님들의 눈물겨운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꼭 돈이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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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살라 (유진 피터슨 저 / 양혜원,박세혁 공역, IVP)

유진 피터슨 저 / 양혜원,박세혁 공역, IVP 유진 피터슨의 역작, 부활을 살라! 세속화되고 자본에 종속된 북미 기독교계의 반대편에 서서 진정한 부흥과 구원을 주장한 유진 피터슨. 『부활을 살라』는 유진 피터슨이 에베소서를 강해하며 영적성장을 논한 책이다. 보통 성장을 개인의 측면에서 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진정한 영적성장은 공동체와 밀접하게 관련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교회'에 집중한다. 교회를 통해서 비로소 성도들이 영적성장을 이룰 수 있다. 성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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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컬처: 복음과 문화가 충돌할 때 (데이비드 플랫 저/최종훈 역, 두란노)

데이비드 플랫 저/최종훈 역 | 두란노 “복음을 거스를 것인가, 세상을 거스를 것인가” 내가 선 땅의 고통에 복음으로 답하라 ‘카운터 컬처’는 문화의 진보를 핑계 삼아 선악의 기준을 바꾸려는 시대정신에 복음으로 맞서는 것이다. 빈곤, 동성결혼, 인종차별적인 성 노예, 난민, 박해, 낙태, 고아, 포르노그래피 등의 문제가 넘쳐나는 세상에 성경적인 대안문화를 제시하라는 래디컬한 부르심을 담은 책. 사방팔방, 눈길이 닿는 데마다 영적 전쟁이다. 전통적인 결혼과 동성결혼, 낙태반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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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을 걸어가는 용기 (박성근, 두란노)

(박성근 목사, 두란노, 2015.12.21) 모두가 그만두고 싶을 때 한 발짝만 더 …… 조셉 마셜이 쓴 <그래도 계속 가라>(Keep Going, 조화로운 삶 역간)라는 책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인디언 추장에게 예쁜 딸이 있었는데 청년 세 명이 청혼을 했습니다. 그중 한 명을 결정해야 했기에 추장은 그들에게 과제를 줬습니다. 춥고 비 오는 밤에 마을 뒤편의 높은 산을 일곱 번 오르내리게 한 것입니다. 세 명의 젊은이는 비를 맞으며 질퍽거리는 진흙 길을 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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